SF 스토리 투 필름 : SF 작가 피칭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SF 스토리 투 필름 : SF 작가 피칭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SF 스토리 투 필름 : SF 작가 피칭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SF 스토리 투 필름 : SF 작가 피칭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2018년 7월 13일, 부천시청 1층에 위치한 판타스틱큐브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한국SF협회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 공동 주최한 “SF작가 피칭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피칭이란 작가 등 창작자들이 영화/드라마 등 제작자들을 상대로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제 소설을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보시죠!’ 하고 영화 감독이나 제작자, 프로듀서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거죠.) 선정된 7 작품을 작가들이 직접 관계자들 앞에서 선보였고, 피칭이 끝난 후 판타스틱 큐브 옆에 위치한 카페에서 비즈니스 미팅도 가졌습니다.

참석해주신 많은 영화/드라마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한정된 시간에 피칭을 준비해주신 작가님들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합니다.

첫 행사라 준비 기간도 짧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이해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알차고 재미있는 행사 만들겠습니다!

안영진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전 대표께서 행사 안내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이후 계속 진행을 맡아주셨어요. 피칭작 심사위원이시기도 하십니다.

피칭작 심사위원이신 이남진 영화대장간 대표님께서 심사 기준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박상준 한국SF협회 회장님께서 피칭 행사 취지에 대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첫 순서는 《그날의 꿈》 지현상 작가입니다.

두번째 순서 《노건》 최현우 작가입니다.

세번째는 《사랑손님과 나》 이나경 작가입니다.

네번째 순서는 《소녀》 조나단 작가입니다.

네 작품을 소개한 후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피칭 순서는 제목 가나다순이었는데 앞은 남성작가, 뒤는 여성작가가 되어버렸어요!
(절대 성별로 순서 정한 거 아닙니다…)

휴식 후, 다섯번째는 《창세기》 전삼혜 작가입니다.

여섯번째 《특이점을 지나서》 김소연 작가입니다.

마지막은 《0과 1 사이》 김보영 작가입니다.

피칭 행사가 끝나고 비즈니스 미팅 중입니다.
작가님들에게 좋은 기회가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2019-09-29T20:31:5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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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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