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북: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 SF애니메이션의 상상력과 가치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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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북: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 SF애니메이션의 상상력과 가치 현장 스케치

전시연계프로그램 <SF애니메이션의 상상력과 가치> 현장 스케치

(일민미술관 페이스북 페이지에 6월 2일 올라온 전시 스케치 글을 옮깁니다.)

초여름을 맞은 토요일, 일민미술관 강연실에서 이지용 선생님의 강연, <SF애니메이션의 상상력과 가치>가 열렸습니다. ‘만약 물리적으로 실재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실사 영화의 역할이라면, 애니메이션은 형이상학적 실존과 관련된다. 즉,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가가 아니라 그것들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라는 존 할라스의 말을 인용하며 시작한 강연은, SF애니메이션의 상상력과 세계를 구성하는 능력이 가지고 있는 능동적이고 전복적인 힘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었습니다. 의미 있는 강연을 진행해 주신 이지용 선생님과 진지한 자세로 참여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시 기간 중 계속될 연계 프로그램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9-09-29T20:38:4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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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ie